향후 PC시장의 전망

1. 고사양

이건 뭐 대세라고 할수 있죠.
고사양이 되어가는 윈도우와 게임들 그리고 영상들...
뉴 미디어인 블루레이와 슬슬 나오게 될 다이렉트X10 게임들을 생각하자면
PC의 고사양화는 불을 보듯 뻔한 답이 됩니다.


2. 교체 주기

민감한 부분이 아닐수 없는 교체주기.
즉 업그레이드 주기를 말하는 건데요.

이건 쓰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다고 할수도 있겠습니다.
일단 게임중심의 PC를 쓰는 사람은 교체주기가 더더욱 빨라 질것으로 전망되며
영상 중심의 뉴미디어인 블루레이를 중심으로 쓰는 사람은 교체주기중 가장 도드라질 것으로 예상되는게 블루레이 드라이버와 LCD 모니터 되겠습니다.

기타 다른 작업에 관해서는 지금과 비슷한 교체주기를 보일듯 하군요.


3. 하드웨어 롤아웃 시점

더더욱 가속화 되고있는게 이 하드웨어 롤아웃시점입니다.
이미 지포스사에서는 차세대 G92칩셋인 9천대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고사양 하드코어 게이머들에게는 정말 절망적인 소식이 아닐수가 없는데요.

하드웨어 롤아웃 시점이 빨라지는 만큼 우리 게이머들이 컴퓨터에 붓는 돈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이렇게 볼수 있습니다.


4. PC시장의 미래는 소프트웨어?

정답이죠. 명답입니다.
소프트의 판매가 원활히 된다면 누이좋고 매부좋고 이런 관계가 형성이 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은 전혀 그렇지 못하죠.
질좋은 소프트들이 잘팔려야 되는데 불법복제로 인해서 지금 하드웨어 시장은 늘어만 가는데 소프트는 슬슬 콘솔쪽으로 철수할 태세니까요.


마치며

별로 길지 않은글입니다만 PC하드웨어의 미래를 간략하게 적어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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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LoW | 2008/04/10 22:2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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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델리 at 2008/04/11 00:04
아아. AMD 바톤 2500과 라데온9200을 주력기종으로 쓰는 저로써는 정말 큰일입니다. 몇년째 교체시기를 가늠하면서 버티는중이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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